반도체 설계기업 파두가 대만 마크니카 갤럭시로부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수주를 따냈다.
파두는 22일 공시를 통해 마크니카 갤럭시 사(Macnica Galaxy Inc.)로부터 470억원 규모의 SSD 완제품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일 계약 기준 창사 이래 최대 물량으로 2024년 연간 총 매출인 435억원을 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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