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안전망 강화… '회복까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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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안전망 강화… '회복까지 책임'

2026학년도 학생 마음건강 증진 계획 추진도./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우울과 스트레스로 인한 위기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과 조기 대응에 방점을 둔 '2026학년도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계획'을 추진한다.

부산교육청은 최근 증가하는 학생들의 자해·자살 등 고위험 사안에 대응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2026학년도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 방식을 통해 위기 학생을 집중 지원하며,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교육(ASIST)을 병행해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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