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요리 예능 열풍 타고 '주방템' 주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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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요리 예능 열풍 타고 '주방템' 주문 늘었다

롯데홈쇼핑은 요리 예능 프로그램 인기로 내구성과 품질, 디자인까지 갖춘 프리미엄 주방용품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관련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고 22일 밝혔다.

'흑백요리사2'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 프로그램 열풍이 이어졌던 지난해 12월 롯데홈쇼핑의 주방가전·용품 주문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실제로 지난달 25일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선보인 스웨덴 정통 무쇠 주물 브랜드 '스켑슐트'는 방송 60분 만에 주요 구성이 완판됐고, 지난달 27일 판매한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WMF 미네랄 냄비'도 80만원대의 고가 상품임에도 전량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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