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포스코이앤씨는 인천글로벌시티의 송도재외동포타운 2단계 사업(아파트 498세대·오피스텔 661실) 시공을 맡았고, 공사비로 책정된 3천140억원 이외에 추가로 1천26억원을 지급해달라고 요구하면서 2024년 7월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인천글로벌시티가 송도재외동포타운 1·2단계에 이어 진행하는 3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외동포타운 3단계는 송도 11-1공구에 1천700세대 규모 재외동포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으로, 개발 이익금 1천500억원은 영종도 미단시티 내 국제학교를 설립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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