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광동과천타워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이번 선포식에서 광동제약은 CP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 신뢰도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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