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장애인등록증’ 22일 시행… 실물과 동일 효력, 분실 걱정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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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장애인등록증’ 22일 시행… 실물과 동일 효력, 분실 걱정 줄인다

장애인등록증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다.

실물 카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제도가 2026년 1월 22일부터 공식 시행된다.

이번 제도는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며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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