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성하려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에서 10억 달러(약 1조4천500억원)를 내고 '영구 회원국'으로 활동할 의향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위원회에서 제한된 임기가 없는 '영구 회원국' 자격을 얻을 조건으로 제시한 10억 달러를 미국 정부가 동결한 러시아 자산에서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은 러시아가 2022년 2월부터 우크라이나 침공전을 지속한 데 책임을 물어 러시아의 금융 자산을 동결하는 제재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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