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특수전사령부가 혹한 속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훈련은 적 후방지역 침투부터 은거지활동, 특수정찰 및 항공화력유도, 타격작전, 도피 및 탈출, 전술스키 기동까지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모든 주야간 훈련 간 베테랑 특전대원들을 대항군으로 운용해 실전성을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