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평상시에 가공용으로 사용하고 비상시에 밥쌀로 전환하는 '수급 조절용 벼'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쌀 수급 안정 정책은 시장 격리와 다른 작물 재배가 있었다.
수급 조절용 벼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다음 달부터 오는 5월까지 읍·면·동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미곡종합처리장(RPC)와 계약 물량과 참여 면적 등에 대한 출하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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