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해양정화로 기네스 도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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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양정화로 기네스 도전 나선다

경상남도가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양정화 활동을 추진하며 국제적 주목을 끌고 있다.

21일 경상남도는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2기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과 민관협력 거버넌스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성과를 거둔 ‘지역공헌여행해양정화’ 활동을 확대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양정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기네스북 기록 등재에 도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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