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의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시책인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이하 별천지기동대)’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21일 하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별천지기동대를 통해 처리한 생활민원이 총 1402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기동대는 고장 난 전등 교체, 누수된 수도꼭지 수리, 문고리·콘센트 보수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 사항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민원 전담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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