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개포에 ‘AI’, 성수에 ‘K-컬처’ 입힌다… 첨단 진흥지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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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개포에 ‘AI’, 성수에 ‘K-컬처’ 입힌다… 첨단 진흥지구 육성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 진흥지구 위치도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안과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변경 결정안을 각각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위치도(사진=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일대(205만 1234㎡)는 기존 성수 IT 산업개발진흥지구의 명칭을 성수 IT·문화콘텐츠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로 바꾸고 구역을 대폭 넓혔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는 서울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유망 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핵심 정책 수단”이라며 “양재·개포의 AI 경쟁력과 성수의 문화 콘텐츠 파워를 강화해 서울의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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