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신교정에 성당동 신축…노후 강북우체국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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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신교정에 성당동 신축…노후 강북우체국 새단장

내년 8월 열리는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비해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의 노후 건축물이 철거되고 새 성당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종로구 혜화동 90-1번지 가톨릭대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축되는 대건관대성당동은 연면적 약 1만4천㎡,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올해 6월 착공해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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