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차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는 中 '한한령' 같은 경제적 강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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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는 中 '한한령' 같은 경제적 강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안보를 이유로 관세 정책을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중국이 수십년간 사용해온 '경제적 강압'에 해당한다는 평가가 미국 내에서 나왔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4월 전세계를 상대로 도입한 상호관세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무역과 관세에 대한 것이기에 경제적 강압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차 석좌 등은 저서에서 중국이 1997년부터 18개국, 470개 회사를 상대로 600건이 넘는 경제적 강압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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