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의 북 다르푸르 지역에서 내전이 격화하면서 봉쇄된 지역에 민간인들이 갇혀 인도주의적 구호품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고 유엔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문제의 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이 2000여 가구에 달한다면서 이 때문에 식량과 식수 등 모든 구호품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전투 격화로 코르도판 지역의 민간인들도 대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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