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간부들에게는 엄격한 기강을 요구하면서 주민을 향해서는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를 적극 선전하는 등 민심잡기를 위한 강온 전략을 펴고 있다.
또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욕심이 많은 당"이라며 "인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며 더 높은 목표, 기준을 내세우고 투쟁"하고 있다고 선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지난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참석했을 때 "인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한 문화생활 영역을 부단히 확대"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시하고 있다고 간부들에게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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