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북한전문가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향년 87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재미 북한전문가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별세…향년 87세

1971년 조지아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임용돼 한반도 평화 연구와 남북 관계 증진에 평생을 바쳤다.

고인은 조지아대 내 세계문제연구소를 설립했으며, 50여 차례 북한을 방문해가며 남북문제를 연구했다.

2015년 조지아대 교수직에서 퇴임한 고인은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한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