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아친 금주에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경남 진해 앞바다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이어 21∼22일 혹한기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철인중대 선발경기'가 진행된다.
2차 종목은 '중대별 팀워크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터뷰] 오세훈, 재선거 주장에 "현실적으로 가능성 크지 않아"(종합)
靑,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에 "靑이 당무언급은 적절치 않아"
[시간들] 박정희도 못 건드린 선관위, 독립이 부른 무능의 덫
박용진 "대형마트 의무휴업, 효과 불분명…재검토 이유 충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