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아친 금주에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경남 진해 앞바다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이어 21∼22일 혹한기 훈련의 하이라이트인 '철인중대 선발경기'가 진행된다.
2차 종목은 '중대별 팀워크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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