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 눈이 오면 진창이 되던 마을 앞길을 포장해 준 군수에게 상을 달라며, 시골 노부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편지에는 "몇십 년 동안 농로가 좁아서 차도 잘 못 돌리고 경운기도 돌리다가 빠지던 길을 군수님이 방문해서 차도 돌리고 경운기도 잘 돌리게 해 주셨다"는 고마움이 담겼다.
부부는 “‘수십 년간 안 된다고만 하던 일을 군수님이 직접 와서 해결해 줬다’며 "꼭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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