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nM이 지난해 매출 약 15조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LS MnM는 지난 20일 모회사 ㈜LS를 통해 2025년 기준 매출 14조9424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전기동 제련 수수료가 전년 대비 크게 하락한 가운데서도 금속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르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걸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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