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지난해 1천300여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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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지난해 1천300여건 지원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인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16개 시·군에서 확대 시행한다.

경기복지재단의 ‘경기도 간병비 지원사업(간병 SOS 프로젝트) 현황 분석 연구’(2025년 11월30일 기준 994건 분석)를 보면, 2025년 지원 대상자의 연령은 80대가 42.1%로 가장 많았고, 70대 33.7%, 90대 이상 12.2%, 60대 12.0% 순으로 나타나 고령층의 간병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원 금액별로는 100만원 초과 지원이 65.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0만~ 100만원 21.4%, 50만원 이하 13.5%로 나타나 실질적인 간병비 부담 완화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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