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일본 현지 맛집 탐색과 예약이 한층 쉬워진다.
네이버는 일본 최대 규모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Tabelog)’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본 현지에서 예약 가능한 맛집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맛집예약’ 검색 필터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타베로그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일본 내 다양한 지역과 맛집으로 탐색 범위를 확대하고, 서비스 UI/UX를 다듬어 나가며 여행 맛집 검색 및 예약 경험의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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