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km 파이어볼러' 韓 대표팀 합류 가능성 UP…박영현도 반겼다 "불펜에 큰 힘 될 것" [인천공항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62km 파이어볼러' 韓 대표팀 합류 가능성 UP…박영현도 반겼다 "불펜에 큰 힘 될 것" [인천공항 인터뷰]

박영현은 2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 캠프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몸도 잘 만들어왔다고 생각한다"며 "투구가 가능한 수준으로 몸 상태를 끌어올렸는데, 너무 빨리 (페이스를) 올릴 것 같아서 잠깐 쉬었다 가자는 생각으로 임했다.모레(23일) 호주에 가서 바로 던지려고 생각하면서 좀쉬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박영현은 지난해에도 67경기 69이닝 5승 6패 1홀드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39로 활약하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올해 대표팀은 KBO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소속 한국인 선수뿐만 아니라 한국계 선수의 합류도 기다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