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받으러 간다더니”…현주엽 子, 폐쇄병동 3번 입원 고백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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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받으러 간다더니”…현주엽 子, 폐쇄병동 3번 입원 고백 (아빠하고)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말미 예고편에는 현주엽과 아들 준희가 정신과 진료를 받기 위해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주엽이 “왜 병원 가는 게 그렇게 싫으냐”고 묻자, 준희는 “병원에 갔다가 갑자기 입원하게 된 경우가 꽤 있지 않냐”고 답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준희는 “네 번 입원했는데 그중 세 번은 폐쇄병동이었다”며 “정신과 병원은 저에게 새장 같은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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