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협력사와 '26년 안전보건 협력 계획'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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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협력사와 '26년 안전보건 협력 계획' 공유

SK텔레콤(SKT)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과 함께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개최하는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류 CSPO는 "협력사의 안전이 곧 SKT의 안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작업현장 안전 지원을 위한 AI 안전기술 및 협력사 지원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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