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미국에서의 출산 후기를 전했다.
배지현은 "미국에서는 아이를 낳으면 주스랑 빵이 나온다.시원하게 한 잔 마시라고 얼음물도 준다"고 말했다.
배지현은 "남편이 산후조리를 못해 준 것에 대해 미안해한다.근데 저는 건강히 잘 회복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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