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필재 바이오헬스케어협회장 “바이오벤처 기술 숙성기 인정없으면 제2 알테오젠 배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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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필재 바이오헬스케어협회장 “바이오벤처 기술 숙성기 인정없으면 제2 알테오젠 배출 어렵다"

맹필재 바이오헬스케어협회장.

◇상장 전 효능 증명 압박?…"미적분 풀어야 고교 입학시킨다는 논리" 그는 “중국은 지금 신약 벤처 한 곳에 수조 원을 쏟아부으며 전 세계 임상 파이프라인을 싹쓸이하고 있다.

맹 회장은 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정부의 주요 의사결정 기구에 보다 많은 기업인들이 참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정부 인사 외에 교수와 연구원 중심인 국가바이오위원회 구성을 벤처 기업인 중심으로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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