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155억원 규모의 융자·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은 ▲ 중소기업육성기금 직접 융자 30억원 ▲ 1년 무이자 융자 100억원 ▲ 소상공인 특례보증 25억원으로 구성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직접 융자는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5천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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