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자로 체포된 전 아이오와주 교육감 재판…유죄 인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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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자로 체포된 전 아이오와주 교육감 재판…유죄 인정할 듯

미국에서 시민권자 행세를 하면서 아이오와주 최대 학군의 교육감까지 지내다 불법 체류자로 지난 해 체포돼 미국인들을 충격에 빠뜨린 이언 로버츠( 52)가 22일 (현지시간) 열리는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양형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국 이민단속국( ICE)은 지난 해 9월 27일(현지 시간) 전날 체포된 로버츠가 2024년 최종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에서 불법 체류 중이었으며 취업 허가도 없는 상태였다고 발표해 사람들을 경악시켰다.

앞으로 로버츠는 불법 무기 소지 혐의 등을 포함해서 최고 15년형과 벌금형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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