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족이 우선" 쓰러진 60대 엄마…3명 살리고 하늘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늘 가족이 우선" 쓰러진 60대 엄마…3명 살리고 하늘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1월 14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고 지정순(68)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22일 밝혔다.

이후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가족들은 지씨가 뇌사라는 상태에 빠져 다시는 깨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장기기증을 통해 몸의 일부라도 다른 사람 몸속에서 살아 숨 쉰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