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ASF 발생 경기지역 역학 농가 정밀검사서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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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ASF 발생 경기지역 역학 농가 정밀검사서 '음성'

경기도는 지난 16일 강원도 강릉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이후 도내 유입 여부 확인을 위한 긴급 정밀검사 결과 모든 역학 농가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긴급 정밀검사는 강릉시 소재 발생농장을 방문한 차량이 출입한 농장 6곳과 도축장 역학 농장 388곳 등 모두 394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도축장 역학 농가는 발생농장에서 돼지를 출하한 도축장에 방문 차량이 거쳐 간 농가들로, 임상검사에서 모두 이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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