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다음 달부터 가축방역과 동물복지 등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공수의사 수당을 인상하고 단체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또 공수의사가 방역·진료·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질병에 대비해 공수의사 단체상해보험을 지원한다.
보험 지원은 현장 활동 여건을 고려해 보험 체계를 보완했으며, 공수의사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공공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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