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美 제련소 잔여 금속 가치 30억弗…매력적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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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美 제련소 잔여 금속 가치 30억弗…매력적 자산”

최윤범 고여아연 회장이 “미국 제련소 투자를 통해 부지에 남아 있는 잔여 금속을 활용해 약 30억달러 규모의 아연·구리·납·은 등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련소 투자는 소비자 전자제품, 로봇, 방위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의 미국 내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기조에도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해당 사업 부지에 이미 아연과 구리, 납, 은, 게르마늄 등 주요 금속을 포함한 대량의 잔여 물질이 쌓여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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