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이 드라마와 예능, 교양까지 넘나들며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하고 있다.
인교진은 1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4부 리그 시민 구단 감독 박용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 상식에 대해 시청자의 시선에서 궁금증을 던지고, 시원하게 풀어내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건강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