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은행 내부통제] ⑤ 우리은행, 내부통제 전면적 혁신...'최우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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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은행 내부통제] ⑤ 우리은행, 내부통제 전면적 혁신...'최우선 목표'

정진완 행장 취임 후 내부통제 강화에 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우리은행이 올해는 국외 영업점을 포함한 금융사고 예방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신뢰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는 "외형성장보다 내실을 다지겠다"면서, "최근 일련의 금융사고로 실추된 은행의 신뢰회복을 위해 내부통제의 전면적 혁신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며 형식적인 것이 아닌 '진짜 내부통제’를 강조했다.

우리은행이 지난해 공시한 금융사고 규모는 3건에 금융사고금액은 약 1154억4924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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