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승제) 6차전에서 SK렌터카를 세트 점수 4-1로 제압했다.
창단 3시즌 만에 거둔 두 번째 우승으로, PBA 팀리그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팀은 하나카드가 처음이다.
이어진 5세트 남자 단식에 다시 나선 초클루는 3이닝 만에 11-5로 경기를 매조지며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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