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유계약(FA)시장 최대어 카일 터커(29)와 LA 다저스의 계약이 공식 체결됐다.
LA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각) 터커와의 4년-2억 4000만 달러(약 3522억 원) 계약이 체결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즉 터커는 30세 시즌 이후 다시 초대박을 노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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