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가 회식 자리에서 컬리 수습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넥스트키친 측이 사과하고 정 씨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씨는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 직원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그는 “정 대표는 여전히 유명 셰프들과 협업 제품을 만들며 활동하고 있지만, 나는 아내로서도, 딸로서도, 나 자신으로서도 아무 기능을 못 하는 사람이 됐다”며 정 대표를 향한 법적 대응은 “자신의 회복을 위한 선택”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