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베테랑의 자발적 이천행, LG 유망주 1명 더 미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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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베테랑의 자발적 이천행, LG 유망주 1명 더 미국 간다

LG는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라고 20일 발표했다.

이 명단에 김진성의 이름은 없다.

국내서 훈련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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