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농가 '전두 음성' 판정… 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 수급 안정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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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농가 '전두 음성' 판정… 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 수급 안정 총력 대응

경기도는 지난 16일 강원도 강릉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이후 도내 유입 여부 확인을 위한 긴급 정밀검사 결과, 관련된 모든 역학 농가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도축장 역학 농가는 발생농장에서 돼지를 출하한 도축장에 방문 차량이 거쳐 간 농가들로, 해당 농가 또한 임상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

또한 정밀검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이 확보된 농가는 설 명절 전 돼지를 도축장에 출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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