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릴리 물량 美 공장서 내달부터 생산...‘글로벌 거점서 CDMO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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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릴리 물량 美 공장서 내달부터 생산...‘글로벌 거점서 CDMO 본격화’

(사진=셀트리온) 21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미국 일라이릴리와 원료의약품(DS) CMO 계약 물량을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한다.

셀트리온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국 현지 생산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실제 이혁재 셀트리온 수석부사장도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에서 시설투자 확대 방안 등을 발표하며 “미국 생산시설을 북미 시장에 공급하는 셀트리온 제품뿐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의 제품을 위탁생산해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생산 허브로 구축할 것”이라며 “현지 바이오 클러스터와 연계한 글로벌 R&D센터 조성도 추진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개발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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