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부드러운 소주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새로’ 소주 도수를 0.3도 낮춰 리뉴얼(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 0.3도 낮춰 리뉴얼하는 새로(사진=롯데칠성음료).
앞서 롯데칠성은 지난해 ‘처음처럼’ 소주 도수를 16.5도에서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후레쉬’와 ‘진로’와 같은 16도로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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