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쉬워한 이는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였다.
전반 18분 김민재는 첫번째 경고를 받았다.
김민재가 레드카드를 받자 해리 케인을 비롯한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들은 경악하며 라데 오브레노비치 주심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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