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시54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6층 규모 상가 3층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 만인 오전 2시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 여친' 이름 넣어 노래했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한덕수 "부작위도 죄" 판단…김용현·이상민 '내란가담자' 재판 영향
골드바 꿈 꾸고 산 복권…20억 당첨
"망해도 돈은 주셔야죠"…뻔뻔한 강남 병원들에 우는 영업사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