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밤 부산 기장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 당국이 헬기 17대를 투입하는 등 진화 총력전에 나섰다.
소방은 전날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산림청도 이날 오전 4시 30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장에는 소방, 산림청, 경찰, 기장군청 공무원 등 340명이 투입돼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방어선을 구축하고 밤샘 사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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