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22일 연속 韓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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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22일 연속 韓박스오피스 1위…200만 돌파 가시권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개봉 4주차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신년 극장가 승자 굳히기에 들어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가 21일(수)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 170만7255명을 기록했다.

연말연시 극장가를 장악하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오른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쟁쟁한 할리우드 화제작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것은 물론, 쏟아지는 신작 공세 속에서도 22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뜨겁게 확산 중인 입소문에 힘입어 200만 돌파까지 가시권에 둔 ‘만약에 우리’는 1월 극장에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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