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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시흥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7분께 시흥시 방산동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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