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기장군 산불 현장에 당국이 헬기 17대를 투입하는 등 진화 총력전에 나섰다.
22일 부산소방본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으로 진화율은 65%이다.
당국은 일출 후인 오전 7시 30분 이후부터 헬기를 투입해 진화 총력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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