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시리'를 챗GPT와 유사한 챗봇 형태로 개편할 것으로 전해졌다.
시리를 챗봇 형태로 개편하는 것은 애플이 기존의 전략을 수정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크레이그 페더리기 애플 수석부사장은 지난 6월 인터뷰에서 "기능 처리를 위해 이용자가 별도 채팅 환경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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