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풋볼스카날렌'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베리발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없다.스웨덴 대표팀을 이끄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베리발을 활용할 수 없을 것이다.도르트문트전에 나온 베리발은 후반 부상으로 빠졌다.2~3개월 동안 출전이 불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베리발이 또 부상을 당했다.
본머스전 부상을 입은 뒤 얼마 안 돼 복귀를 한 베리발은 도르트문트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최대 3개월 간 나오지 못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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